(펌) 대한민국 투자의. ABC. ㅋㅋㅋ

dogbagsal 2012.09.17 22:26 | 조회:198 |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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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동안다니던 직장일을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서기로 혔다.

폐지 줍느라 손목이 시끈거려서 더 이상은 못해먹것다. 주위에선 왜

안정적인 직장 놔두고 험한길을 택하냐고 만류도 하지만 속모르는

예기다 요즘 구리값도 말이아니구 동네에 경쟁자들이 많이 생겨

이직을 생각중이였다 아무튼..계좌를 트러 은행에갔다. 혼자가기 뭐해서

직장동료랑 갔다. 동료는 뭐할라구 하냐며 궁금해 하길레 데이트레이더

한다고 하니까 그게 뭐냐며 막 신기해한다 옆에선배도 넌 배운놈이라

뭐가 되도 될꺼같았다고 난리가 아니다 ..그렇다 자랑같지만 고2

까정 다닌몸이다.. 절필하고………

첫매매….종목선정이 중요혔다.. 증권방송에서 자꾸 차화정이 좋다구 현다

고급정보 같혔다.. 차화정! 안살수가 없었다…………………………..

근디 읍따.. 아무리 찾아도 그런종목 읍따. 증권사를 바꿔야 혔다..전화걸어서

마구 승질을 내니까 미안해서인지 에휴~하면서 차근차근 알켜준다… 고급정보

같혔다. 순간 머릿속에 번쩍 하며스치는 단어………. 티 코

내 평생 한번 타보구 싶었던 국민차 아니던가~ 잠시 환상에서 깨고

대우차에 몰빵혔다.. 스믈스믈 빠진다 -4% !! 너무 꼭다리에사 산거

같혔다 할수 읍따 장투 하기로 혔다…

이직 축하쇼로 쏘주를 월매나 빨아댓는지 며칠지나서야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hts를 열었다 비밀번호 까먹어서 4시간만에 주식창열고 보니

계좌가 시퍼러둥둥혀다….. 문득 손절매의 중요성이라는 말이 떠오르니

안팔수가 읍따…-32% ㅋㅋㅋ 남들은 손절매가 어렵다는디 내는 가뿐

햐게 해치웠다 아무래도 소질이 있는거같혔다… 이제부턴 프로트레이더가

되기위해 책을 사보기로혔다 중고책 두권 샀다 그리고 밤새 읽었다.

헌책이라 그런지 맞춤법이 마니 틀린게 있었지만 감명깊게 읽었다

특히 워렌버핏의 같이투자론이 인상깊었다 가만보니께 얼마전 내 혼자

투자혀서 손실이 많이난것 같혔다 그려서 옆동네에서 가장 학벌이 좋은

동료한놈 꼬드겨와 쏘주빨개하구 옆에서 같이투자하기로 혔다.. 동료녀석이

잘 모르믄 삼성꺼 사라구 현다…고급정보 같혔다…이것이 같이투자의 위력

인거 같혔다…. 역시나 삼성이란 종목 읍따. 살짝 실망해가는찰라 동료

녀석이 한심하다는듯 쳐다보며 자기가 책을 많이 주서봐서 안다며 삼성하믄

삼성출판사라구 단호하게 잘라 말현다… 믿음이 간다.. 삼성출판사!!

안살수가 읍었다.. 한번에 몰빵하진 않았다 두번실수는 읍따

어제 책에서 분할매수 혀라구 혔다.. 그려서 세 번에 걸쳐서 후다닥 분할로

몰빵혔다. 구냥몰빵하구 별 차이는 없는거 같혔지만 그래두 고수가 다된

기분이당.. 며칠이 지나 삼성출판사 깔끔하게 -27%에서 손절하구 증권방송

을 시청혔다.. 어느 아즈메가 반토막났다며 울먹인다… 다시한번 손절의 중요

함을 일깨우는순간 코덱스레버리지라는 종목을 상담하는데 전문가가 이건

그냥 기다리면 수익을 줄꺼라현다.. 헉! 내가 찾던 그런종목….. 잠을 설쳤다.

일어나자마자 아침 시간외종가로 세 번 분할로 몰빵주문 넣다..주문내자마자

다 채결됐다 매도잔량이 76만주,,,이런바보들..저들은 분명 어제 증권방송

을 못본것임에 틀림이읍따. 하여간 모르면 배워야혀는디..무식한것들…

상쾌한맴으루다 아침부터 쏘주빨고 주식창 열어보니 -8쁘로.. 구치만 한결 맴이

평온혀다,.. 심심혀서 현재가창 보구있는디 쪼매이상혀다..몇만주가 있었다 없어졌

다 하는것이 허매수가 틀림이읍따 불길한맴으루다 기업내용을 열어봤다‘…

읍따. 이회사 하는일도 읍꼬 매출도 읍따..유령회사임에 틀림읍따 서두러 팔아야

혔다..세번 분할로 시장가로 주문때렸당 다행이 다 체결됐다. 순간 부실주에 투자하믄

깡통찬다는 말이 떠올라 아주구냥 식겁혔다… 다시한번 정석투자를 되새기며

며칠전 읽었던 책을 열었다….. 정석투자란 우량주를 사서 장기투자혀는거라고

목차에 큼지막혀게 쓰여있다.. 더 볼필요도 읍따…컴푸터앞에앉아 전종목을

검색혔다. 근디 가만보니께 종목옆에 (우)라고 쓰여있는게 있당..우량주임에

틀림이읍따.. 그러고본께 증권사에서 우량주라고 표시까정 해주는디 여태 그것

도.,,우씨….우짯든 이제 답이 보이기 시작혔다..

아무거나 골라서 현재가창 열어봤다……………………………………………..

흐미………………매도호가창이 텅텅 비어있다!! 월매나 우량하믄 팔려는사람이

하나또 읍따… 서둘러야혔다.. 분할이고 지랄이고 시장가로 몰빵혔다..

역시 우량주당! 사자마자 상한가다… 한발만 늦었도 큰일날뻔혔다

아직 물량이 다 체결되지않은것이 좀 아쉽지만 아쉬움도 잠시…금새 다

체결되고 보합까정 내려왔당… 음……………

우찌됐건 종목하나는 잘 고른거 같혔다.. 역시주식은 경험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거 같혔다… 이제부턴 장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죽는다 ㅋㅋㅋㅋ

Halo Reach 트레일러 영상

 

 

유튜브가 참 좋기는 좋아~

요즘 틈틈히 즐기고 있는 게임들의 유튜브 동영상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까리하네

헤일로 리치 엔딩을 어제 다시 봐서 더 그런 걸 수도.

파란색 스파르탄만 보면, 자꾸 노블 식스가 생각난단 말이지…

영상 마지막의 “REMEMBER REACH” 가 심금을 울린다.

우~우우~~우우~~~우우~~

쎆한 그녀, 유야 사쿠야

얼마전 일본에서 대단한 신인을 내놨다.

유야 사쿠야.

이미지

아직 겨우 3편의 작품을 찍었을 뿐인데, 자막까지 나왔다..ㅠㅠ

아 감동의 쓰나미.. 내 야동인생에 작품이 나오자 마자 자막이 뜨는건 이냔이 처음인듯…..

한마디로 찰지다.

야동보고 딸잡고 다시 룸빵생각 난거도 요년이 처음인듯..

오빠가 딱 5초만 넣고 있을께.. 넣고 그냥 존나 가만히 있을께..

한번만 어떻게 안되겠니?

 

링크는 >> http://bitsnoop.com/edd-202-avi-1-03g-shiro-and-daughte-q37790939.html

존나 망가져도 존나 귀여운, 걸스데이 – Oh! My God!

 

사실, 뮤비보다 공연 녹화본을 봐야

섹시한 허리놀림(코피 퐈!)을 볼 수 있다ㅋ

허리 돌리기는 소진이 제일 잘한다.

처음 시작할때 중간에 있는 애

장난 아니쥐~

 

망가져도 귀여운 민아

걸스데이의 스토리 있는 뮤직비디오의 주인공 역활을 자주 맡는데~

그만큼 방정 떨어도 매력있는 듯

 

오오~ 온마마마~

어우오오~ 엇엇우오어~

옷오~ 온마맛마~

오우오오~ 옷옷우워어~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노래, 무리한 컨셉, 빅뱅 – Monster


좋은 노래다…

근데…. 리액션 존나 쩐다 ㅋㅋㅋㅋ

아마… 뮤직비디오 찍으면서 저네도 웃겼을꺼야….

시종일관 개폼을 보여준다.

뭔가 억압된 상황, 졸라 미래의 핵전쟁이 일어난 것과 같은 황량함이 보이는…

그러나, 매번 더욱더 강화된 개간지를 보여줘야 하는 빅뱅의 힘에 부친 것 같은 뮤비다…

모든 그룹들이 그러하듯, 다음 번엔 아마 발라드나 소프트한 걸로 나올꺼야~

두고 봐라 ㅋㅋㅋ

그리고.. 태양아… 니도 이거 찍으면서

‘아.. 이거 존나 무리순데…’ 하는 생각 안들더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니가 제일 혼신의 힘으로 간지를 보여주는듯 하다 ㅋ

화이팅이다 ㅋㅋ

울랄라세션 – 아름다운 밤(박한별 ㅠ_ㅠ 스릉흔드)

나… 이 뮤직비디오 보기 전에는

세븐에게 아무런 감정 없었다

세븐…. 개객기…. ㅠ_ㅠ

분홍색 옷 입은 박한별 너무 이쁘다….

회사에서 엘레베이터에서 이거 매일매일 틀어주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다…. 아놔 ㅠ_ㅠ

같은 고등학교 다녔다는 이유 하나로!! 젠장 젠장 젠장

진짜 이쁘다….

그리고 울랄라 세션…. 놀려면 이 정도는 놀아줘야지

추천 만화 – 나나와 카오루 -

상업지로 시작해서 단행본 출간, 애니화, 드라마화까지 이뤄낸 당대 최고의 인기성인만화

형이 추천한다. 꼭 봐라. 두번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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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쓰겠다.

글로 쓴 순간 뉘앙스가 바뀌어 버리네.

SM이 가미된 러브 코미디 물인데

야한건 안나오지만 엄청 야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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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모범생인 나나. 그녀는 항상 완벽한 모습만을 보이기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휴식’을 하는데

이런게 ‘휴식’이다 ㅋㅋㅋㅋ

직접적인 ㅅㅅ나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유사ㅅㅅ들은 전혀 안나오니 안심(?)해라

자석 : magnet:?xt=urn:btih:364A77B34E551D696F2520AF31B440924C9B4890&dn=%eb%82%98%eb%82%98%ec%99%80%20%ec%b9%b4%ec%98%a4%eb%a3%a8&tr=udp%3a//tracker.openbittorrent.com%3a80/announce

드래곤볼 Z 2 – 내 인생 최초의 RPG -

당시에 획기적인 게임들- 슈퍼마리오, 트윈비, 콘드라 등등- 이 참 많이 나왔었지만

내 기억에 가장 인상깊은 게임은 바로 이 게임이다.

당시 하루가 멀다하고 패미컴이 있는 친구집에 들락거렸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일본에서 정식 발매한 게임-불법수입판-을 구입하였다.

당연히 1인용 게임이다 보니 나는 뒤에서 구경만 할수 밖에 없었다.

시간이 흘러 내게도 패미컴이 생겼고, 우연한 기회에 보수동에 있던 게임샵에서 이 게임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오오! 오프닝 임펙트!

잡설은 이까지 하고, 본격적인 리뷰로 들어가서

1. 스토리

게임 시작시 스샷처럼 이전의 스토리 진행이 나온다. 이후 특정 기점별로 이때까지의 스토리 정리가 텍스트로 이루어진다.

스토리는 베지터가 지구를 습격해서 이리저리 싸우다 피콜로가 죽고 오반이 킹콩변신해서 베지터를 쓰러트린 이후부터 시작되서

프리더와의 최종결전까지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인데 이게 이 게임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 원래 이부분이 젤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다 -_ -;

2. 전투

이동후 플레이어는 8장의 카드중 1장의 카드를 골라야 한다. 카드의 내용에 따라 이벤트가 발생하며

절반은 프리더(전투) 카드다..

전투는 카드를 선택하여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운’이라는 요소가 크게 작용하며,

각 캐릭터별로 해당 유파 – 무천도사파, 나메크인파, 계왕파(오공이 유일?), 외계인파(적 전원..ㄷㄷ) -에 해당하는 카드를 선택하면

특수한 공격이 가능하다. 특수공격은 1개체의 적을 2번공격 or 적 전체를 일반공격 중 선택이 가능하다.

유파 카드 이외에도 필살기 카드(必)를 선택하면해당 캐릭터가 사용가능한 기술 목록이 나온다

지금보면 조잡하기 그지없지만 당시 기기 스펙이 8bit라는걸 감안하면 대단한 그래픽..이었으려나? 기억나지 않는다 ㅋ

전투에서의 속도감은 꽤 괜찮은 편이다(심지어 지금 플레이 하기에도!) Z 전사들에게 훅훅 죽어나가는 프리더 병사들을 보면ㅎㅎ

3. 사운드

8bit 기체도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하지만 지금 보면 그저 그런 음악? 시대의 흐름이니 이해하도록.- 파이널 판타지 3의 음악은 예외였지만. -

전투시 효과음이 박진감을 더한다. 투탁투탁 싸우는 모습이 어찌보면 웃기지만 그 당시에는 박진감 넘쳤음…ㅋ

4. 게임성

전투도 재밌고, 원작을 따라가는 재미도 있고, 은근히 미니게임도 많다. 근데 스샷찍으려고 그까지 플레이는 못하겠다 ㅋㅋ

카드게임이다 보니 홀짝 맞추기, 블랙잭 같은 미니게임(오공의 중력우주선 수련, 피콜로의 계왕성 수련등)이 포함되어 있고

미니게임에서 승리하면 ‘전투력’이 상승한다.

※ 아, 그러고 보니 이 게임은 경험치가 없다. 경험치 => 전투력 = 공격력/방어력 개념이고 전투력이 일정수치가 되면 체력과 기의 최대치가 상승한다

5. 독창성

드래곤볼 Z에서의 발전은 크지 않지만(드래곤볼 Z는 초~~~ 노가다 게임이다..재미없…) 전투시 효과 활용같은 부분에서는

대단히 뛰어난 수준. 당시 대단한 그래픽을 자랑했던 파이널판타지시리즈 조차 멀리서 칼만 흔들면 몹한테 칼침이 놔지던 시대였던지라

캐릭터가 나와서 치고박고 싸우는건 상상속의 세계 수준..

6. 총평

어디까지나 추억속의 게임이고, 지금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역시 8bit. 성능의 한계는 어쩔수가 없다) 게임이다.

하지만 내 게임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게임인지라 객관적인 평가 따위 개나 줘버렸다.

이후 내가 가장 즐기는 장르가 RPG가 되었다는…훈훈한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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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 프리더 리더쉽

프리더 님은 이상적인 상사라고 할 수 있다.

1. 적이라도 우수한 인재는 스카우트

2. 약한 부하에게는 무기를 준다

3. 부하가 데미지를 입었을 시 회복을 위한 의료지원과 복리후생 완벽

4. 부하를 상대로도 경어를 사용

5. 현장에 직접 나가 정확한 판단을 한다

6. 우수한 인물에게는 실패해도 만회의 찬스를 준다

7. 라데츠 같은 조무라기 부하라도 이름과 얼굴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

배려떡의 대가 – 아사미 유마

배려떡 하면 아사미, 아사미 하면 배려떡.이미지

왜 그녀는 배려떡의 대가로 불리워 지는것인가?

먼저 그녀의 프로필을 살펴보자.

아사미 유마 (麻美ゆま公式)

생년월일: 1987년 3월 24일

출생지: 도쿄

키: 158cm

신체: 96-58-88(cm)

취미: 향수수집, 특기: 영어회화와 피아노

2005년 무려 18세에 데뷔해서 400편이 넘는 av를 찍었다.

데뷔 초에는 몸매가 돼지라 딸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지는 못한듯.

하지만, 이후 몸매관리를 통해 균형잡힌, 다 가려도 꼴림직한 몸매를 소유하게됨.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 웃으면서 기분좋게 발랄하게 떡치는 장면들을 자주 볼수 있다.

감정의 표현이 풍부해서 표정연기라던지..

딸러들로 하여금 고환속에 간직되어있던 욕ㅋ정ㅋ을 시원하게 배출하도록 도울뿐만 아니라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마저 들게한다..

그래서 이세상의 샹년들에게 상처받은 영혼들의 감성을 어루만져주는

너는 단백질 도둑~♡

이미지

한국에서는 카메라 불꺼지면 싸가지 없어진다는 소문이 많은데, 뭐 여배우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어찌보면 정말 평범해서 별로 안꼴린다는 평도 많지만,

우울한날엔 아사미로 똘똘이를 달래어 주자.

그녀의 대표작 4초 시리즈 (링크를 따라가면 매력적인 주소가 있어요)

http://bitsnoop.com/%EC%95%84%EC%82%AC%EB%AF%B8%EC%9C%A0%EB%A7%88-4%EC%B4%88-%EC%8A%A4%EB%A6%AC%EC%A6%88-q24532012.html